정환보
CEO
의사 출신으로 코스닥 상장 AI 헬스케어 기업 VUNO에서 Chief Medical Officer를 역임하고 닥터프레소를 창업했습니다.
한국의 자살률은 OECD 국가 중 1위이며, 우울증 진단 환자는 매년 8% 증가하고 있습니다. 조기에 개입하면 회복 가능성이 크게 높아지지만, 정신과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과 높은 문턱이 조기 개입을 가로막고 있습니다.
동시에, 진료 현장의 정신과 의사들은 짧은 외래 시간 안에 상담과 기록을 동시에 감당해야 하는 높은 업무 부담을 안고 있습니다.
닥터프레소는 이 문제를 기술로 풀고자 합니다. 일상에서 마음을 돌볼 수 있는 접점을 만들어 정신건강의학과 방문을 적극적으로 권유하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진료로 이어질 수 있는 환경을 지향합니다. 또한 의료 현장을 지원하는 AI를 통해 진료 환경을 개선하고, 의료진이 환자와의 대화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닥터프레소의 출발점입니다.
닥터프레소는 AI 기술을 통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임상 환경을 지원하고, 정신건강 의료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정신과 전문의, 병원, 공공기관과 협력하며 실제 의료 환경에서 작동하는 정신건강 AI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의사 출신으로 코스닥 상장 AI 헬스케어 기업 VUNO에서 Chief Medical Officer를 역임하고 닥터프레소를 창업했습니다.
헬스케어 분야 디자인 실무와 연구에 집중해온 UI/UX 전문가로, 닥터프레소의 제품 전략과 사용자 경험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